늑대아이

늑대아이 아메와 유키(おおかみこどもの雨と雪)1수간물 젠더 규범성 프로파간다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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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미 씨발 이게 무슨 늑대아이야 개새끼 이야기지
내 마음속 늑대아이는 원령공주님밖에 없다
미야자키 후계자가 호소다니 뭐니 망령난 소리 지껄인 이동진은 재기해라 진짜


뚝섬과 샐리의 믁비토크

이동진 박평식이들이 하이쿠 쓰다 만 것 한줄평이랍시고 기사쓴 것보다 우리가 노가리 깐 게 더 영양가 있다

뚝섬(이하 뚝): 늑대아이 너무 동화고 판타지인 게 대학다니던 여주인공이 직업도 없이 혼자 애를 둘 키우게 되었는데 최우선 걱정거리가 생계가 아닙니다. 여튼 시골로 내려갔는데 마을 사람들이 순도 백퍼센트의 호의로 도와주고… 직업도 구하고 나중엔 차도 사고… 여기까지 봄… 으 동화를 이해 못하면 아직 어른이 아닌 거라던데 역시 난 아직 순진하군요

샐리(이하 샐): 참고로 거 애 키운다고 때려치운 머학이 어디냐면 히토츠바시 머학교… 한국으로 치면 문과 연-고 이과 카-포 급 티어인데 아이고

뚝: 으 이쯤에서 다시 한 번 꺼내보는 주토피아 개념녀 쥬디….

샐: 그보다는 이쪽에 가깝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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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읔ㅋㅋㅋㅋㅋㅋㅋㅋ

샐: 바로잡지 못한 슬픈 역사는 반드시 반복되는 것 (근엄)

뚝: 배우신 분….

샐: 비록 중퇴지만 UCLA 유학생에 경찰고시를 1주일 공부해서 합격한 인재가 결혼 때문에 경사 퇴직이라니 더욱 속터지는 것은 아무도 이에 대해 아쉬워하는 말 한마디 없는 하여튼 헬본

뚝: 여자의 인생목표는 결혼 아닙니까! 공부는 결국 내조를 위해서 하는 것!

샐: 마지막 극장판에서 애새끼 납치당했을 때 그 생각을 곰곰히 하노라면 저놈의 애새끼가 원흉이구나 싶어서 범인을 응원하게 되는

뚝: 그쵸 시팔 헬조선도 그렇고 헬본도 그렇고 애새끼가 족쇄인 것입니다 시펄노믜 나라 진짜

샐: 그러니 여자들은 남자를 멀리하고 고양이를 기르는 게 좋습니다

[늑대아이 얘기해야 하는데 쓸데없이 춤대 이야기만 계속해서 짜름]

뚝: [감상완료] 아 시발…. 늑대아이…. 시발….

샐: 아직 해준 게 아무것도 없는데!!!!!!!!!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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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아 저 충격먹음요…. 시발….

샐: 오겡끼데스까

뚝: 이거슨 뭐랄까 엄청나게 시대착오적인 "어린 여자 엄마 만들기 포르노" 가 아닌가 싶은 것입니다… 이게 뭐죠… 이 영화 악랄한 포인트가 한 두가지가 아니라 손이 부들부들 떨린다…

샐: 이동진은 이거보고 “미야자키 하야오 이후는 확실히 호소다 마모루입니다”라고 했지요

뚝: 이동진 진짜 미친 거 아닌가요 아니 이 사람은 그 분야만 나오면 사람이 뇌를 렌트해주나 미친 ㅋㅋㅋㅋㅋㅋ

샐: 머 여자인 박칼린 눈에도 감동적이고 인간적이고 글케 보였다는데요. 박평식은 “어머니가 될 소녀들에게”, 송경원은 “아빠 미소로 감상 중”…

뚝: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샐: 전 2012년에 극장에서 봤을때 펑펑 울었는데 내용에 감동해서 가 아니고 주인공 인생이 너무 애미뒤져서 불쌍해서 울었다는.

뚝: 그래도 주인공이 죽지는 않아서 다행이다… 주인공 죽였으면 감독 너를 내가 죽였다…
시발 진짜 처음부터 끝까지 다 포르노인 게 주인공 설정부터가 시발 국립대학을 장학금 받고 다니는데, 생계는 알바로 자기가 알아서하는 그런 꿋꿋한… 아 시발.. 그리고 남자를 만나서 임신을 하는데 어떤 고민도 없이 바로 엄마가 되기로 결정한다..
한 두 컷 정도인가 임신하고 나서 놀라는 뭐 그런 게 나오기는 해요… 여튼 자기 커리어고 뭐고 고민하는 장면은 단 0.1 초 안나오는데

샐: 주인공 전공이 사회학과 라서 그런듯

뚝: 여튼 출산하고 또 바로 둘째를 가짐 ㅋㅋㅋㅋㅋㅋㅋ 시발 근데 갑자기 거기서 애 아빠 사망…
시발 이쯤 되면 늑대인간이라는 설정 자체가 악마적으로 느껴지는데 왜냐면 이건 다른 이유가 아니라 아버지도 없는 상황에서 그렇다고 애를 절대로 다른 곳에 보낼 수도 없게 하는 장치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게 느껴지는 것이니까요. 에라이 개새끼들아 이게 뭐냐.
그리고 보는 중에는 그냥 동화라서 그런가보다 하고 넘겼는데 생계 걱정도 그닥 안하고 시골로 가서도 동네 사람들이 진짜 말그대로 순도 백퍼센트 호의로 도와주는 것도 야 니가 맘만 있으면 우리가 다 도와줄거야 ㅎㅎ 넌 아무 걱정하지말고 그대로 하면 돼 에라이 시발 말이 되냐고!!!! 아 너무 빡쳐서 몸이 떨리네 아 이 배신감 어떡하냐 그리고 여기서 끝이 아니죠 이 영화의 악랄함은!!!
여튼 여차저차 다 넘기고 그래도 나는 아 시발 내가 좀 이상한가보다 하고 넘기려 했는데 결정적으로 제일 좆같았던 장면은 그 주인공 딸 유키의 그 남친 쇼헤이인가 이놈 엄마가 재혼한다는 얘기가 나오는데 마치 재혼 하는게 정말로 무책임한 행동인 것 처럼 "아니?? 어떻게 아들을 버리고?? 그렇게 아끼는 것처럼 그래놓고 어떻게 재혼을???" 뭐 이런식으로 얘기되고 있는 것임ㅋㅋㅋㅋㅋㅋ 에라이 시발놈들아 이정도면 너무 노골적이라 니들도 만들면서 안 부끄러웠냐 시발 진짜
그리고 개새끼들아!! 이십대 초에 애 낳았으면 애가 중학교 갔어도 삼십대 초중반이라고!! 근데 그 산속에 짱박혀서 아빠 운전면허증만 쳐다보면서 웃고 있는게 말이 되냐고 이 시벌놈들아!!! 와 진짜 내가 살다 살다 이런 포르노는 또 처음보네 시발
아무리 생각해도 이 영화랑 가장 비슷한 영화는 김기덕의 "나쁜 남자"입니다. 으 시발 뭐 이런게 다있냐 진짜 21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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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덕 김더러러러

샐: 아니 그래도 김기덕은 호소다보다야 낫죠…. 김기덕은 폭력을 보여주는데 호소다는 폭력을 은폐하니까. 당연히 후자가 상악질. 호소다 마모루는 필모그래피가 디지몬 시달소 썸머워즈 늑대아이 죄다 좆좆좆좆이라구요.

뚝: 으 시발ㅠㅠ 투디애니메이션 버전 나쁜 남자를 사천오백원 주고 보다닠ㅋㅋㅋㅋㅋㅋ ㅠ시발 ㅠㅠㅠㅠㅠㅠ 이게 여대생 엄마 만들기 포르노가 아니면 도대체 뭐냐고!!!!!
생각할수록 화가 나네요… 늑대아이를 보고 미야자키 하야오 다음은 호소다 마모루 라고 한 이동진도 미친 사람이고 이런 영화를 보고나서 "어머니가 될 소녀들에게 아빠 미소로" 라는 할 수 있는 박평식도 제 정신이 아니다. 도대체 뭐하는 사람들이지
어머니가 될 소녀들에게 아빠 미소로… 아 시발 진짜 너무 무섭네… 일부러 그런건가… 아 그런거면 이 사람 진짜 천잰데…
노예가 될 아이들에게 주인님 미소로… 이거랑 도대체 뭐가 다른 거지… 저걸 쓰면서 이 구도를 못느꼈을리가 없는데…. 일부러 그런건가 진짜로… 아 시벌… ㅠㅠㅠ 너무 무섭네 진짜

샐: 박평식은 "어머니가 될 소녀들에게" 까지밖에 말 안했어요 "아빠 미소로" 는 송경원

뚝: "아빠 미소로 감상 중" 할 때의 아빠는 누구의 아빠인 것이죠. 주인공의 아빠였으면 "시벌 내 딸을 저렇게 고생시키다니 이런 개새끼" 하고 울어야 정상일 거고, 아이들의 아빠였으면 미안해서 고개를 못들고 울어야 정상 아닌가? 나이만 아빠뻘이면 다 아빠인가?
"아빠미소" 할 때의 "아빠"가 아빠일리가 없고 최소한 정상적인 아빠일 수가 없다는 확신이 들지요. 이건 병이야 병!! 이 영화를 보고 미소 지을 수 있는 건 딸을 보는 아빠가 아니라 노예를 보는 주인이라고!!! 악랄한 인간들.

샐: 꼴에 알리바이랍시고 주인공은 고아로 설정되어 있죠.

뚝: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샐: 애들아빠는 보는 분들이 저마다 소중한 사람으로 대입하기를 바래서 일부러 이름을 끝까지 안 밝혔어요~~ (※호소다 마모루가 실제로 한 말)

뚝: 시벌 ㅋㅋㅋㅋㅋㅋㅋ 어디서 본 것 많아서! 으어 ㅋㅋㅋㅋㅋㅋㅋ

샐: 주인공(엄마)도 주인공이지만 전 그보다 딸애가 겪는 일이 더 끔찍했어요.
남동생보다 신체적으로 우월하고 활동적이던 누나가 성장함에 따라 남동생에게 신체능력이 추월당해 싸움 끝에 제압당하고, 자신의 능력발현으로 인해 남학우를 상처입혀서 반성하는 과정에서 그 능력을 숨기게 되고 결국 "여자다운 여자" 로 사회화되는 과정… 끔-찍

뚝: 으 맞아요.. 제가 아깐 흥분해서 딸 얘기는 못썼는데 진짜 너무 다 총체적으로다 쓰레기라 진짜ㅠ 그 다 잘하고 의욕 넘치던 애가… ㅠㅠ

샐: 남동생한테 물어뜯겨서 온몸이 상처투성이가 되어갖고 알몸으로 욕조에 쭈그려앉아 우는 장면 연출 솔직히 강간 연상시키지 않나요? 그 장면에서 난 토할뻔.

뚝: 저도 좀 그렇긴 했어요…. 으 글고 등에 난 상처들도… 으 진짜 최악…

샐: 영화의 끔찍한 요소들이 그 시퀀스에 모두 농축되어 있달지.

뚝: 그 운동 잘하고 그러던 애가 막판엔 남자들 농구하는 거나 그런 아련한 표정으로 구경하고 있고… 시발 진짜 감독 새끼 뇌 들여다보고 싶읍니다 레알.

샐: 사실 딸애가 겪는 일들은 일본 여아들의 현실을 매우 끔찍하고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영화 포커스는 애들엄마한테 맞춰져 있고 이 가정이 지나온 과정은 모두 아름답고 감동적인 무엇이 되어버리니 이 영화의 의도가 그런 사회비판에 있는 게 아님이 명백하죠.

뚝: 으 제가 무슨 엄마가 애들 학교 담임이랑 맺어지는 식이라도 이렇게까지는 멘붕 안했을텐데 그 운전면허증 보면서 미소 짓는 그 장면에서 퓨즈 나감요ㅠ 으 미친 그 산속에서 죽이는 것보다 더 변태같은 결말ㅠㅠㅜ

샐: 아니 뭐 금치산자도 아니고 법적 능력 있는 성인이니 주인공이야 어케 인생을 말아먹든 상관은 없는데 내내 아들새끼만 싸고도는게 정말 속터지죠.
아들이 애들아빠를 워낙 닮아서 저년이 헤까닥 돌아갖고(운전면허증 가지고 생쇼하는 거 보면 가능성 농후) 아들내미 키워서 따먹으려는 수작인가 그런 생각까지 막 들었다니까요. (분노)

뚝: 으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이사람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샐: 이건 아들이 어떻게 넓은 세상으로 나가게 되는지, 동시에 딸은 집에 머무르게, 아니 머무름당하게 되는지에 관한 이야기일 수도 있읍니다. 동시에 영화의 주인공이자 상찬의 대상인 어머니는 딸을 그 지경으로 몰아넣는 공범자 내지는 주범자라는 추악한 사실을 분칠해서 가리고 있지요. 가부장이 없는 편모가정인데도 계집애는 이따위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는 거야!

뚝: 그렇읍니다!! 아들이 큰 세상으로 나가는데 엄마나 딸이야 어떻게 되든 말든! 아버지는 없어도 된다! 왜냐하면 사회가 아버지기 때문에!!

샐: 아들은 집에서는 애미가, 밖에서는 그 여우 "선생"이 밀고 당겨주는데 딸은 지 혼자 크죠. 얘를 제대로 이끌고 보듬어 주는 어른이 없어요. 아니 주위에 어른 자체가 없음. 그러니 어른이 아닌, 자신과 마찬가지로 미숙한 인간인 남학우와의 상호작용 과정에서 충격을 받아 과거와 단절되는 그 자폐적 성장 과정은 곧 체념이 확대되는 과정이라고 보아도 무방하죠.

뚝: 아들이 있어야 제사를 챙길 거 아닙니까! 딸 자식 애써 키워봐야 사내놈 한마디에 자기 인생 다 무너지고!

샐: 뭐 왜놈들은 습속이 미개해서 제사도 제대로 안 지내요. 이 가족의 조상님께서 보시면 이렇게 꾸짖을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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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 늑대아이 진짜 대단한 영화인게 보고나서 존나 열받게 되는 영화라도 시간 좀 지나서 생각해보면 아 내가 너무 안좋게만 봤나 아 그럴수도 있겠군 뭐 그렇게 되는 경우도 많은데 이건 생각할수록 더 최악입니다. 파도 파도 시발스러운 것만 나와요. 으어 시벌 진짜.

샐: 원령공주와 늑대아이 모두 인간세상에서 고립된 "늑대"의 딸들이 나오는데 두 딸이 그 세상과 어떻게 상호작용하는지, 무엇을 통해 상호작용하는지만 비교해 봐도 클라스의 차이가 각이 나오죠.
미야자키 영감 후계자는 호소다 마모루니 뭐니 망령난 소리 지껄인 이동진이는 화형에 처해라 진짜

뚝: 샐러맨더님 나 멘붕한 거 보고 너무 즐거워하시네 ㅠㅜ ㅋㅋㅋㅋㅋㅋ 으 늑대아이 으어 ㅠㅠ 차라리 아까 내가 잠깐 얘기한 거처럼 김첨지 할아버지가 딴 맘먹고 애들엄마 덮치려다 칼 맞고 죽고 그러면서도 동네 사람들이랑 세가족이랑 칼부림 나고 전쟁하는 게 훨 정상적인 사고의 흐름으로 보일 정도예요. 으어 인생 뭘까.

샐: 말 나와서 말인데 원령공주는 아시타카가 남자라는 것만 제외하면 완벽에 가까운 작품이죠. 난 주동인물이 남자면 별 반개 깎고 들어가요. 내가 썩은 남성혐오 가위충이라 이건 어쩔 수가 없음. 양보할 수 없는 최소한의 선이랄지.

뚝: 으 샐러맨더님 저 나쁜 사람… 내가 늑대아이 본다고 했을 때 얼마나 신나했을까… 말릴 생각은 않고! 으 ㅠㅜ

샐: 그러고 보니 유키가 수인화해서 이름도 기억 안나는 잡놈을 상처입혔다가 가치관 변화를 겪게 되는 게 뭔 스파이더맨류 감성이었다면,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매우 구리겠지만, 이것보다 구리진 않을 거라구요. 이건 그야말로 여자가 발톱(능력)을 드러내면 이꼴난다 는 것을 가르치고 또 정당화한 것이 아닌가요. 비유도 아니고 그냥 날것으로 떠먹여 주는 거죠. 주인공 아들딸 또래의 여아가 이 작품을 보고 거기에 내재된 이데올로기를 체화하게 된다? 끔찍하기 그지없고 일본에서 실제로 계속되는 일이기도 하지요.

뚝:
늑 늑대아이는
골 골대 없는 골키퍼 같은 영화
애 애를
니 니가 키우니

샐: 아니 이젠 그냥 막 갖다붙이네요.

뚝: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옼ㅋㅋㅋㅋㅋ

샐: 곡 곡성을 보고 / 성 성기능이 좋아졌습니다 는 감동적이었는데 이건 그냥 유치함.

뚝: 참치부두에 모가지 따인 저 참치 표정이 딱 늑대아이를 보고 난 후 내 표정입니다 ㅠㅜ


반론

반론: 여혐은 니미ㅡㅡ 하나가 밭 일구는 장면에서 땀흘리며 헐떡일때 개꿀ㅎㅎ

정리

늑대아이에 대한 올바른 감상법

크 미소녀 대학생 인생밑바닥으로 꼴아박는 기분 개꼴ㅋㅋ 솔직히 마지막에 섰다 존나 박음직스럽네(O)

엄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사라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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