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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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음당했다는 인간적이다 어떠한 비인간적인것도 아닌

인간에 의해 제조된 팩트에 대한 담담한 토로다

나는 낳음당했다 무애한 세상에 던져졌다

2011년 9월 4일 오전 6시 정각, 미르천

대한민국의 철학자.

하이데거의 피투성(被投性) 개념을 그와는 전혀 무관한 기반 위에서 독립적으로 발견했다.

나하고 트위터 맞팔이다.

핑크 플로이드를 좋아하는 것 같다

모에화하면 C.C.가 된다.

에반게리온의 작품의 중심이 “레이가 이쁜거”라고 주장하는 것만 제외하면 괜찮은 사람이다

그집새끼이꼴난거.png

헤이트스피치에 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