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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낳음당했다는 인간적이다 어떠한 비인간적인것도 아닌

인간에 의해 제조된 팩트에 대한 담담한 토로다

나는 낳음당했다 무애한 세상에 던져졌다

2011년 9월 4일 오전 6시 정각, 미르천

대한민국의 철학자.

하이데거의 피투성(被投性) 개념을 그와는 전혀 무관한 기반 위에서 독립적으로 발견했다.

나하고 트위터 맞팔이다.

핑크 플로이드를 좋아하는 것 같다

모에화하면 C.C.가 된다.

에반게리온의 작품의 중심이 “레이가 이쁜거”라고 주장하는 것만 제외하면 괜찮은 사람이다

한때 공포의 미르천이라 호칭되기도 했으며 다음팟에서 하스방송에 자주 보이고 예전에는 직접 방송도 했다. 그의 자유분방하고 관통적인 사상은 심히 파격적이라 한때 논란의 대상이 돼었다.

쥐교신자이지만 해당종교는 그 외엔 아무도 인정하지 않는다.

시집 『나는 낳음당했다』(문주사, 2010년), 소설 『까마귀가 우는 계절』, 『내가 약을 먹을 때』 등을 발표했다. (둘 모두 단편집으로, 출판사는 같음.) 제23회 서일본문예신인상에 후보로 올랐으나 본인이 자진사퇴하여, 잠시 논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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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트스피치에 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