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틴 하이데거

더러운 나치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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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letariatBoom@Twitter

독일 학생들은 행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학생들이 찾고 있는 것은 굳건하고 빈틈없는 진리가 되도록 그들의 목적을 고양해 줄 지도자들입니다. …… 독일의 운명이 가장 극심한 곤경에 있을 때 자신들의 토대에 굳건하게 서려는 독일 학생들의 결의에서 대학의 본질에 대한 의지가 나타납니다. …… 오랫동안 칭송받았던 ‘학문의 자유’는 독일 대학에서 추방될 것입니다.

— 1933년 나치 빽으로 프라이부르크 대학 총장에 취임하며

BE 동사가 없는 언어를 사용하면 존재론을 못한다는 명언을 남겼다

그 외에는 모든 면에서 미르천보다 못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