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프트슐로스

Luftschloss. 페레멘과 함께 백괴사전의 총대빵을 하고 있다. 보통 뤂, 릎, 뤂스키, 릎스키, 뤂땡 등이로 불리운다. 물론 이렇게 부르면 화낸다.

나하고는 2007년경 처음 만났다.

카이스트에서 석사 마치고 박사 준비중인 인재이나 속이 심하게 좁다. 다른 사람들을 농담으로 엿 먹이기를 즐긴다. 뤂보다 내공이 후달리는 내가 주 희생양. 내 입장에선 은인이자 웬수 같은 사람.

이 글을 발견하면 날 때리려고 할 것이다.

페레멘과는 고등학교 때부터 룸메이트로, 2살이라는 나이차를 극복하고 서로 까고 까이는 훈훈한 관계가 되었다.

나만큼 흑역사가 많은 인간이다. 흑역사와 업보가 수미산을 덮는다.